▲ 사진=제주시제주시에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축산물 소비 증가에 대응하여 “축산물 수급안정 및 부정축산물 유통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우선 축산물 공급 확대 및 가격 안정을 유도하기 위하여 생산자단체와 농가를 대상으로 적기 출하를 독려할 계획으로, 소는 평시 1일 20마리→40마리(100% 증), 돼지는 1일 1,770마리→2,100마리 내외(18% 증)로 도축 물량(제주축산농협 축산물공판장 기준)을 확대해 나간다.
아울러 가격 모니터링을 실시, 소비자 가격 동향을 제주시 홈페이지에 게재하고 유관 기관과의 합동점검 등을 통해 축산 성수품의 안정적인 공급과 가격 안정을 유도해 나갈 방침이다.
또한 선물용과 제수용으로 소비량 증가가 집중되는 소고기, 돼지고기 취급 축산물 제조․판매업소와 재래시장 등을 중심으로 보존 및 유통기준 준수 및 전반적인 위생 관리 여부와, 축산물 이력제 준수여부 등을 특별 점검할 계획이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