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문산사랑후원회, 2026년 첫 정기총회 개최
서천군 문산사랑후원회는 지난 16일 문산면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6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날 총회에서는 2025년도 사업 결산과 주요 성과를 보고하고, 2026년도 사업계획과 신규사업 추진 방향, 예산안을 심의·의결했다.후원회는 올해에도 명절맞이 꾸러미 전달 사업과 ‘행복 담은 반찬 나눔’ 등 주민 체감도가 높은 복지사...
▲ 사진=타이거컴퍼니타이거컴퍼니(대표 김범진)는 ‘2023 AI 바우처 지원사업’ 공급기업에 선정돼 수요기업 모집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AI 바우처 지원사업은 인공지능(AI) 솔루션 도입이 필요한 국내 중소벤처 및 중견기업, 의료기관 등 수요기업에 바우처를 지원해 AI 기업을 육성하고 인프라를 확대하기 위해 2020년부터 추진됐다.
2022년에 이어 2년 연속 공급기업에 선정된 타이거컴퍼니는 비정형 텍스트 지식 자산 및 소셜 데이터를 자가 학습하는 지능형 소셜미디어(SNS)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 챗봇 기반의 개인용 AI 업무비서 서비스, 오토ML 기반의 비즈니스 지표 개발 및 대시보드 서비스 등의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타이거컴퍼니의 AI 솔루션을 통해 기업은 상품 수요 예측, 매장 효율성 증대, 직원 업무 생산성 향상 등 사업 전반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다.
수요기업은 AI 바우처를 통해 최대 3억원까지 공급기업의 솔루션을 구매할 수 있다. 신청 기한은 1월 30일 오후 3시까지이며, 공급기업과 수요기업이 공동 제출하는 사업 계획서를 통해 최종 수요기업 선발이 진행된다.
김범진 타이거컴퍼니 대표는 “AI 기술 도입이 필요한 수요기업이 타이거컴퍼니 솔루션을 통해 성공적인 디지털 전환과 사업 혁신을 이룰 수 있도록 전문 인력으로 구성된 전담팀을 꾸려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