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 사진=울산광역시울산시는 12일 오전 9시 40분 시청 본관 7층 시장실에서 양혜원 울산시 법제협력관에게 울산시 명예시민증과 기념메달, 감사패를 수여한다고 밝혔다.
양혜원 협력관은 법제처에서 작년 초 울산시로 파견되어 1년간 근무를 마치고 2023년 1월 27일자로 복귀한다.
이날 명예시민증과 감사패를 받는 양혜원 법제협력관은 시민 편익과 권익 보호를 위해 조례 170여 건의 법제심사를 실시하고, 시·구·군 공무원 대상으로 입법실무자문(컨설팅) 및 법제교육을 실시하여 자치법규 입안 전문성 강화에 기여한 공이 크다.
한편 울산시 명예시민증은 시정 발전에 공로가 큰 외국인·해외교포, 타 시·도의 인사에게 수여하는 제도로서 명예시민은 울산시의 각종 위원회와 법률 고문으로 위촉되고, 지역 문화행사·기념식 등 시정 관련 주요 행사에 초청되는 예우를 받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