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주시제주시에서는 1. 10.(화) 제주시 도두동 소재 성심주방가구(대표 장민재·위선미)에서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이웃사랑 백미(10kg) 100포(300만 원 상당)를 제주시로 기탁했다고 밝혔다.
성심주방가구 장민재 대표는“다가오는 민족 고유의 명절 설을 맞아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작은 정성을 담아 기탁하게 되었다. 도움이 필요한 곳에 잘 전달되길 바란다.”며 마음을 전하였다.
제주시 주민복지과장은“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기탁자 분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잘 전달하겠다.”고 감사를 전했다.
이날 기부된 쌀은 제주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내 저소득층 가정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