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 사진=래시퍼드 인스타그램 캡처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공식전 8연승을 달리며 카라바오컵(리그컵) 4강에 안착했다.
맨유는 11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퍼드에서 열린 2022-2023 카라바오컵 8강전에서 찰턴 애슬레틱(3부리그)을 3-0으로 대파했다.
이로써 맨유는 공식전 8연승을 이뤘다.
특히 구단과 마찰을 빚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8·알나스르)가 출전하지 않은 지난달 11월 14일 풀럼과 EPL 16라운드부터 7연승을 달리는 등 상승세가 뚜렷하다.
호날두가 떠난 전방의 공백은 마커스 래시퍼드가 메우고 있다.
래시퍼드는 월드컵 휴식기 후 컵대회와 리그 등 6경기에서 7골로 폭발하고 있다.
8연승을 완성한 맨유는 오는 14일 EPL 20라운드에서 리그 2위(12승 3무 2패·승점 39) 맨체스터 시티와 맞붙는다.
맨유는 4위(11승 2무 4패·승점 35)에 올라 있다.
한편 이날 열린 또 다른 8강전에서는 리그 3위(9승 8무 1패·승점 35) 뉴캐슬도 댄 번과 조엘린통의 연속골로 레스터시티를 2-0으로 완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