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두천시(시장 박형덕)는 지난 6일 밤새 내린 눈으로 도로 통행이 위험해질 것을 우려해, 초저녁부터 도로과 전 직원 및 각 동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투입하여 제설작업을 펼치고 자체 보유한 제설 장비를 총동원하여 시내 주요 도로와 상습 결빙 지역에 밤샘 제설작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특히 6일(금) 밤 11시부터 12시까지 한 시간 동안 집중적으로 폭설이 내려, 제설재를 사전 살포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눈이 쌓이기 시작했으나 신속히 제설작업을 실시하여 문제없이 도로 통행이 정상화됐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철저한 사전 준비와 상황 유지, 그리고 신속한 제설작업으로 도로를 이용하는 모든 이들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무엇보다 지금까지 보여주신 성숙한 시민의식을 다시 한번 발휘하여 내 집 앞, 내 점포 앞에 대해서는 시민들이 직접 제설작업을 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