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주시제주시는 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관광객이 안전하고 청결한 공중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관내 공중화장실 271개소에 대해 설 연휴 대비 공중화장실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점검은 9일부터 24일까지 공중화장실 내 감염병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공중화장실 이용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제주시 내 주요 점포·시장·오름·올레길 및 관광지 공중화장실을 중점적으로 실시한다.
주요 점검사항은 ▲화장실 내부 청결상태,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한 공중화장실 환기시설 작동 여부 ▲시설물 고장·파손 여부, ▲편의용품 비치 여부, ▲영유아 기저귀 교환대 점검 등이며, 청소 및 위생 불량, 시설물 파손 등 조치가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설 연휴 전까지 조치 완료할 예정이다.
또한 ▲불법 몰래카메라 설치여부, ▲안심비상벨 정상작동여부 등을 점검하여 범죄예방 및 안전확보를 철저히 할 계획이다.
제주시는 “명절을 맞아 시민과 관광객들이 안전하고 청결한 공중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점검에 힘쓰겠다”며, “성숙한 시민의식으로 내 집 화장실처럼 청결 유지에 적극적으로 협조해달라"고 당부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