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 사진=파나시아북방 물류 운송 전문 기업 파나시아가 강원 사랑의열매를 통해 동해시에 1000만원을 기탁했다. 기부금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과 사회복지시설에 지원될 예정이다.
파나시아는 동해시를 통해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과 나홋카를 왕복하며, 중고 자동차와 킹크랩 등을 해상 운송하고 있다.
파나시아와 동해시는 지난해 11월 14일 동해시와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간 북방경제권 활성화를 위한 ‘북방경제권 교역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인연을 맺었다.
파나시아는 협약에 따라 동해항과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항, 모스크바주 복합터미널을 거점으로 하는 상호 교역 및 수출입 물동량 창출, 물류 단지 조성, 컨테이너선 정기 항로 개설과 활성화를 위해 공동 노력하기로 했다.
최덕선 파나시아 대표는 “동해항을 중심으로 러시아, 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 등 북방경제권과 대한민국을 잇는 다양한 교역을 활성화하는 데 이바지하고, 동해시와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