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대구광역시(재)대구문화예술진흥원(원장 김정길, 이하 진흥원)이 2022년도 통합문화이용권(문화누리카드)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위원장상’을 수상했다.
진흥원은 2022년도 통합문화이용권(문화누리카드) 사업성과가 우수한 기관으로 선정되어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우수상’을 수상했다. 사업 총괄 운영기관인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17개 시·도 지역주관처를 대상으로 실시한 평가 결과다.
평가는 전년 대비 문화누리카드 발급 및 이용률 수치, 가맹점 발굴 등 문화누리카드 이용혜택 확대, 카드 이용활성화 및 사업운영 내실화 등 정량 지표 기준으로 했다. 진흥원은 운영 실적 부문에서 성과를 인정받았다.
진흥원은 △2021~2022년 지역 내 270여개 신규 가맹점 유치, △월 평균 5회 이상 가맹점 현장 모니터링 실시, △빵빵한 잔액 소진 이벤트, 가맹점 안내 책자 제작, 이용 편의를 위한 e그린우편 발송 등을 통해 문화 소외계층의 이용권 확대 및 사업운영 내실화에 기여한 점이 공로로 인정받았다.
진흥원은 “수혜자 및 협업기관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수혜자 이용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홍보 확대, 편의성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문화누리카드 수혜자들을 위해 더 많은 신규 가맹점을 적극 발굴하는 등 이용 활성화 및 문화 향유 격차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문화누리카드는 문화 소외계층(만 6세 이상의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 계층)의 삶의 질 향상과 문화격차 완화를 위해 문화예술·국내여행·체육활동을 위해 1인당 11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