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KBS NEWS우리 정부가 우즈베키스탄 매립지 바이오가스 발전사업에 투자하면서 11만 톤 규모의 온실가스 감축분을 확보했다.
환경부는 올해 착공 예정인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매립지 바이오가스 발전사업을 통해 10년간 11만 톤 의 감축분을 확보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 감축분은 파리협정 이후 우리나라의 첫 국외 감축분 실적으로, 국가 온실가스 감축분으로 인정받기 위해 유엔기후변화협약에 제출될 예정이다.
우즈베키스탄 매립지 발전 사업은 우리 정부와 기업이 천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매립지에서 나오는 메탄 등의 바이오가스를 추출하는 사업으로 올해 1분기에 착공한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