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시, 어선 현대화·안전조업 지원에 10억 원 투입
속초시는 해양 환경 변화에 따른 어업 위축을 극복하고 어업인의 소득 증대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어선 현대화 및 안전조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올해는 친환경·에너지 절감 장비 보급과 스마트 어로 장비 지원 등 10개 사업에 총 10억 원을 투입한다. 지원 대상은 98척 수준이다.특히 탄소중립 실현과 어업 비용 절감을 위해 고효율 어선 엔...
▲ 사진=MBC NEWS 영상 캡처밤사이 서울과 인천 등 수도권 일대에 비행 물체의 굉음이 들린다는 민원이 빗발쳤다.
오늘 새벽(28일) 0시 40분쯤, 서울과 인천, 경기 북부 112와 119상황실에는 "하늘에서 굉음이 난다", "전투기처럼 보이는 비행체를 목격했다"는 신고가 수십 건씩 접수됐다.
경찰과 군에 따르면 오늘 새벽 서부 전방지역 일대에서 미상 항적이 포착돼 공군이 출동했으나 실제 상황은 아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정체를 알 수 없는 항적이 우리 레이더에 일부 식별됐고 이에 따라 공군 비상대기 전력이 인천과 경기 북부 등으로 전개했다.
군은 미상 항적이 북한 무인기의 흔적은 아니라는 데 일단 무게를 두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어떤 물체였는지 추가 분석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