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주시제주시 탐라도서관은 겨울방학을 맞이해 어린이들에게 독서의 즐거움을 일깨우기 위한‘2023년 겨울독서교실’을 운영한다.
매년 여름·겨울방학 기간에 운영되는 독서교실은 다양한 독후 활동을 통해 어린이들이 책 읽는 즐거움을 키우고 도서관 이용 습관을 형성하는 데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독서교실은 <생각을 키우는 그림책 읽기>라는 주제로 회차별 소주제에 따른 그림책을 한 권씩 함께 읽고 생각을 나누고 만들기와 체험 등 흥미로운 활동들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독서교실은 1월 18일부터 2월 2일까지 매주 수,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초등학교 3~4학년(2023년 새 학기 기준)을 대상으로 총 6회로 운영될 예정이다.
프로그램 참여 신청은 1월 2일 오전 10시부터 1월 8일까지이며,제주도 공공도서관 홈페이지(www.jeju.go.kr/lib)를 통해 20명까지 선착순으로 신청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제주시 탐라도서관(☎ 064-728-1506)으로 문의하면 된다.
도서관 관계자는“독서교실을 통해 아이들이 그림책과 함께 독서에 대한 흥미와 상상력을 키우고 도서관에서 성장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