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2026년 접경지역 시설현대화 사업 추진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이 소상공인의 노후 영업장 환경을 개선하고, 접경지역 내 군 장병 등 이용객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2026년 접경지역 시설현대화 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고성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동일 장소에서 1년 이상 해당 업종을 계속 운영하는 소상공인이다. 숙박업, 음식점업, 각종 서비...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한동훈 법무부장관이 검찰의 이재명 대표 소환 통보에 대해 “통상적인 지자체 토착 비리에 대한 수사”라고 말했다.
한 장관은 오늘(22일) 춘천지검 속초지청 신청사 준공식장에 참석하면서 기자들을 만나 “검찰은 성남시라는 지자체에서 있었던 성남시 관계자들과 부동산 개발업자들 간의 유착 비리를 수사하고 있다”면서 이렇게 밝혔다.
한 장관은 이어 “절차에 맞춰 공정하게 검찰이 수사할 것으로 생각한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