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주시제주시 우당도서관(관장 김철용)은 겨울방학을 맞아 어린이들에게 책 읽는 즐거움을 제공하여 도서관 생활화를 유도하고자‘2023년 겨울독서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2023년 겨울독서교실’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과 연계하여 1월 3일부터 1월 6일까지 4일간 운영되며 총 3개의 테마로 구성했다.
첫 번째 테마 ▲친구들과 토론교실은 독서와 토론, 토론과 질문, 그림책 토론 수업을 통해 책의 구절에서 논리와 비논리를 찾고 질문을 만들어 입론 및 반론 방법을 배우게 되며,
두 번째 테마 ▲미디어 바로보기는 미디어가 뭐에요?, 허위정보는 그만!, 오늘은 내가 리포터! 시간을 통해 미디어의 개념과 종류, 미디어 리터러시가 무엇인지 미디어에 관한 다양한 정보를 배우게 되고,
세 번째 테마 ▲그림책으로 배우는 전래놀이는 전래놀이와 관련된 그림책을 읽고 딱지치기, 칠교, 줄 활용놀이와 관련된 놀이감을 직접 만들어 보며 전래놀이에 대한 이해도를 넓혀보는 시간을 마련했다.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제주시민은 12월 22일부터 각 프로그램별로 <책 섬, 제주> 홈페이지(http://woodang.jejusi.go.kr) ⇨ 프로그램 ⇨ 프로그램 사전 신청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도서관 관계자는 “어린이들에게 흥미를 끌 수 있는 다양한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어린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도움을 제공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