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재)포천시 농업재단은 지난 20일 시청 시정회의실에서 ‘제1회 정기이사회’를 개최해 주요 의결사항을 심의했다.
정기이사회는 재단 이사장인 백영현 포천시장, 원종호 대표이사 등 총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했다.
회의에서는 2022년 주요성과 및 2023년 추진계획 등 7건의 보고 안건과 정관 개정, 제규정 제·개정, 2023년 본예산, 명시이월, 사무실 임차계약 체결 등 5건의 심의안건을 상정했다. 재단 이사진은 심의안건의 원안 의결을 선포, 향후 포천시 농업재단이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이사진은 “소비자 조직화를 통한 안정적인 공급망 확보에 힘써야 한다.”면서 “시대 변화를 예의주시하며 어떻게 농업에 적용할 것인지 늘 고민하겠다.”고 말했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포천시 농업재단이 지역 내 안전하고 신선한 먹거리를 공급하며 소비자에게 안정적으로 농산물을 제공하고, 농가에는 실질적인 소득 증대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힘써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재)포천시 농업재단은 포천의 농축산업 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책 및 사업을 추진하고, 먹거리통합지원센터 준공으로 군납·공공 급식 등의 사업을 추진해 농가 소득 향상과 포천시민의 건강과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컨트롤 타워 역할을 수행해 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