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준 시장, “광안대교 아름다운 빛의 교량, 세계가 인정”… LUCI 도시 조명 어워드 수상
□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오늘(11일) 오후 2시 영도구 청학동 457-50번지에서 빈집을 활용해 조성한 국립한국해양대학교 외국인 유학생 기숙사 입주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입주식은 도심 속 장기간 방치된 빈집을 새롭게 단장해 외국인 유학생의 주거 공간으로 조성한 사례를 공유하고, 지역과 대학이 협력해 빈집에 새로운 가치를 ...
▲ 사진=주호영 원내대표 페이스북국민의힘 주호영 원내대표가 크리스마스와 석가탄신일도 대체 공휴일로 지정해달라고 요청했다.
주 원내대표는 오늘(20일) 국민의힘 원내대책회의에서 “오는 크리스마스는 일요일이어서 아쉽게 하루 더 쉬지 못하게 됐다”면서 이렇게 말했다.
이어 “지난해 공휴일에 관한 법률을 제정할 때 크리스마스와 석가탄신일은 공휴일이지만 국경일이 아니라서 대체 휴일에서 빠졌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공휴일이 모두 15일이지만 내년에는 휴일과 겹치면서 평년보다 2일 줄어든 13일에 그친다”면서 “대체공휴일 도입 효과를 보니 유통과 여행, 외식업계에서 내수 진작 효과가 뚜렷했다”고 평가했다.
주 원내대표는 “국민 휴식권을 확대하고 내수 진작과 종교계 요청 등을 고려해서 정부가 대체공휴일 지정 확대를 검토할 때가 됐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