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2026년 접경지역 시설현대화 사업 추진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이 소상공인의 노후 영업장 환경을 개선하고, 접경지역 내 군 장병 등 이용객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2026년 접경지역 시설현대화 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고성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동일 장소에서 1년 이상 해당 업종을 계속 운영하는 소상공인이다. 숙박업, 음식점업, 각종 서비...
▲ 사진=주호영 원내대표 페이스북국민의힘 주호영 원내대표가 크리스마스와 석가탄신일도 대체 공휴일로 지정해달라고 요청했다.
주 원내대표는 오늘(20일) 국민의힘 원내대책회의에서 “오는 크리스마스는 일요일이어서 아쉽게 하루 더 쉬지 못하게 됐다”면서 이렇게 말했다.
이어 “지난해 공휴일에 관한 법률을 제정할 때 크리스마스와 석가탄신일은 공휴일이지만 국경일이 아니라서 대체 휴일에서 빠졌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공휴일이 모두 15일이지만 내년에는 휴일과 겹치면서 평년보다 2일 줄어든 13일에 그친다”면서 “대체공휴일 도입 효과를 보니 유통과 여행, 외식업계에서 내수 진작 효과가 뚜렷했다”고 평가했다.
주 원내대표는 “국민 휴식권을 확대하고 내수 진작과 종교계 요청 등을 고려해서 정부가 대체공휴일 지정 확대를 검토할 때가 됐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