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그린웨이 ‘고덕천 라운지’조성, 고덕천교 하부 체류형 수변거점으로 재탄생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올림픽대로 고덕천교 하부의 유휴공간을 정비해, 고덕천을 중심으로 한강까지 이어지는 체류형 수변 문화공간 ‘고덕천 라운지’를 조성했다고 14일 밝혔다.그동안 고덕천교 하부는 3년간 이어진 올림픽대로 확장공사와 시설 노후화로 활용이 제한되고, 보행자와 자전거 이용자의 동선이 혼재돼 안전 우려가 제기...
▲ 사진=소프트웨어인라이프구글 워크스페이스 연동 그룹웨어 닥스웨이브(Docswave)를 운영하는 소프트웨어인라이프(대표 장선진)가 12월 7일부터 9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린 ‘소프트웨이브 2022’ 박람회에 참가해 큰 관심 속에 성황리에 행사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소프트웨이브 2022는 국내 최대 규모의 혁신 기술 전시회로 발돋움한 소프트웨어 박람회다.
이번 박람회에서 닥스웨이브는 전시 참관객을 대상으로 전자 결재, 근태, 휴가 관리와 더불어 각종 조직 관리 올인원 솔루션의 간단한 체험 및 시연을 선보여 많은 이의 호평을 끌어냈다.
특히 닥스웨이브는 구글 워크스페이스(Google Workspace)와의 강력한 연동을 성공시킨 사례로서 그룹웨어를 통해 구글 메일과 캘린더, 구글 드라이브, 구글 Meet(화상 회의) 등과 연동되는 기능들을 시연하고, 기업에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구체적으로 제시했다.
부스를 방문한 많은 기업인은 전자 결재 시스템, 근태 관리 솔루션, 워크 플로 관리, 구글 워크스페이스 관리를 따로 하던 번거로움과 중복 지출의 문제를 해소할 방안으로 닥스웨이브를 선택해 눈길을 끌었다.
소프트웨어인라이프 담당자는 “실제로 닥스웨이브의 기능을 소개하는 브로슈어 1000부와 부스 방문객 선물인 마스크 1만개를 준비했는데, 모두 동이 났다”며 “우리 시스템이 완벽하다고 자만하지 않는다. 고객들에게 직접 시연을 하며, 고객 목소리를 직접 들을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생각한다. 박람회에서 받은 좋은 피드백들은 앞으로 서비스 업그레이드를 위한 방향으로 잡고, 더 고객 만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