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연천군시설관리공단은 여성가족부가 주관하는 ‘가족친화 인증기관’ 재인증 심사를 통과해 2015년 가족친화 인증기관으로 신규 인증을 받은 후 8년간이나 자격을 유지 하였으며, 이번 재인증을 통해 2025년 11월까지 유지 할 수 있게 됐다.
가족친화 인증기관은 「가족친화 사회환경의 조성 촉진에 관한 법률」에 따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 및 공공기관 심사를 통해 선정하는 제도이며, 서류심사 및 직원 만족도 설문조사, 현장심사 단계를 거쳐 여성가족부장관이 인증한다.
연천군시설관리공단은 ▲가족 사랑의 날 ▲ 유연근무제 운영 ▲ 가족돌봄 휴가 및 휴직 ▲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 태아검진 시간의 허용 등 다양한 가족친화 제도의 운영을 통해 임직원의 가정과 직장생활이 조화롭게 양립될 수 있도록 병행을 적극지원 해서 가족친화 기관으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송승원 이사장은 “일가정 양립과 가족친화 문화 조성을 위하여 관련 제도 정비 및 관련 프로그램 발굴 등 행복한 직장 분위기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