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문화원,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 3월 8일로 연기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동구문화원은 당초 3월 3일 개최 예정이었던 ‘2026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를 기상 상황과 안전한 행사 운영을 위해 오는 3월 8일(일)로 연기한다고 밝혔다.문화원 관계자는 “행사 당일 기상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방문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판단했다”며 “더욱 풍성하고 안전한 행사 준비를 통해 시민...
▲ 포천시, ‘가족친화인증기관’ 4회 연속 재인증 획득 포천시는 지난 14일 여성가족부에서 ‘가족친화인증기관’ 재인증을 통과했다. 2014년 가족친화인증기관으로 인증되어 4회 연속 재인증을 받았다.
‘가족친화인증제도’는 직장 내 남녀평등, 일과 가정을 양립하기 위한 가족친화경영 운영체계 구축, 자녀 출산·양육지원 등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관·기업에 여성가족부에서 심사를 거쳐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시는 올 6월 재인증을 신청하고 8월 서류심사 및 현장 심사, 11월 검증 심사를 거쳐 12월 최종승인을 통보받았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가족친화기관 재인증은 일과 가정생활의 조화와 근무자의 행복을 우선으로 생각한 결과”라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제도를 도입해 가족친화적 직장분위기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포천시는 근로자 상담제도, 가족건강검진지원, 장기재직휴가 지원, 임산부 지원 프로그램, 간병휴가, 치료 및 심리적 안정휴가를 도입해 운영하고 있으며, 민원실 내 휴식공간(북카페) 제공 등 직원 소통에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