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제주시제주시는 주·정차가 만연한 동문성결교회 등 5개소를 주·정차 금지구간으로 지정하고 주·정차 단속 고정식 CCTV를 통해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제주시는 불법 주·정차로 보행자와 운전자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동문성결교회 등 교통혼잡지역 5개소에 주·정차 단속용 고정식 CCTV 설치를 추진하고 있다.
설치구간(5개소) : 일도이동 동문성결교회 앞, 서문사거리, 아라초등학교 남측 공영주차장 사거리, 화북주공 1단지 입구, 어리목 입구
불법 주·정차 단속 CCTV 설치 진행 상황은
제주시는 올해 6월 읍·면·동과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설치대상지 의견수렴을 실시하였고, 9월 설치대상지 현장조사를 통해 교통혼잡지역 5개소를 CCTV 설치대상지로 최종 확정하였다.
이후 불법주정차 무인단속용 CCTV 설치 및 단속구간 지정 행정예고(`22. 9. 15. ~ 10. 4.)를 실시하여 동문성결교회 앞 등 5개소에 대해주민의견을 수렴 후 CCTV 설치 공사를 추진하였고,
이번 12월 중 불법 주·정차 단속 CCTV 설치 공사가 완료되면 계도 및 홍보를 실시하여 `23년 1월부터 단속을 추진할 계획이다.
제주시는 2023년 1월 단속 추진 예정에 따라
“단속 개시 전까지 지속적인 계도와 현수막을 게첨하여 지역주민에게 충분한 홍보를 실시할 계획”이며,
“2023년에도 교통혼잡지역 등 주·정차 단속 고정식 CCTV를 확충하여 보행자와 운전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