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한국원자력협력재단2022 방사선현장측정기술 국제워크숍이 한국·일본·태국·필리핀 등 주요국 전문가가 참석한 가운데 12월 12~13일 이틀간 원자력연구원 인텍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올해 4회 차를 맞은 이번 워크숍은 한국원자력협력재단(사무총장 신준호)이 운영하는 국제회의 지원 대상 사업으로 선정돼 한국원자력연구원 주관으로 △필리핀원자력연구소(PNRI) △태국원자력연구소(TINT) △태국원자력청(OAP) △일본 원자력연구개발기구(JAEA) 등 4개국 10개 기관 전문가 30여명이 참석해 기관별 기술 현황을 공유했다.
한국원자력연구원의 주제 발표를 시작으로 각국의 방사선 현장 측정기술과 장비 운용 현황 정보를 공유했으며 후쿠시마 사고 대응 및 현장 측정을 전담하고 있는 일본 JAEA 측 전문가는 후쿠시마 현지에서 이뤄진 다양한 형태의 현장 측정기술과 함께 기술 개발을 위한 산·연 협력사례를 소개했다.
우리나라는 한국원자력연구원에서 이전받은 기술을 활용해 사업화에 성공한 에스아이디텍션, 에이엠오토노미 등 산업체가 사업화 현황을 소개해 해외 참가자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이번 워크숍을 주관한 한국원자력연구원 지영용 박사(부장, 환경재해평가연구부)는 “연구원은 해당 워크숍을 정례화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어 앞으로 참가국의 산·연 간 기술 협력과 우리 기업의 수출 증대를 위한 교류의 장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국원자력협력재단 신준호 사무총장은 “이번 워크숍과 같은 산·연 협력 및 수출 인프라 구축과 연계된 국제회의를 적극적으로 발굴해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