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BNK부산은행BNK부산은행(은행장 안감찬)은 13일(화) 아시아 3대 금융 전문지 아시아머니가 주최하는 ‘올해의 뱅킹 어워드(Asiamoney Banking Awards 2022)’에서 ‘2022년 대한민국 최고 기업금융 은행(Korea’s Best Corporate Bank)’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2021년 ‘최고 중소기업 은행’과 ‘최고 사회공헌 은행’ 부문 동시 수상 이후 2년 연속 ‘대한민국 최고 은행’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아시아머니는 부산은행이 지방 은행 본연의 책임과 역할뿐만 아니라, 지역 스타트업 발굴과 블록체인 산업 발전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한 점을 높이 평가했다.
실제로 부산은행은 올 4월 은행권청년창업재단 및 부산시와 함께 ‘디캠프 스타트업 라운지 부산’을 조성하며 지역 창업 생태계 경쟁력 강화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또 부산시가 블록체인 규제자유특구로 선정된 이후 부산은행은 금융 분야에서 ‘디지털 바우처’ 사업을 맡으며 블록체인 도시로 이미지 구축에 앞장서고 있다.
부산은행 안감찬 은행장은 “공신력 있는 금융 전문지에서 2년 연속 대한민국 최고 은행으로 선정된 것은 지역민의 응원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부산은행은 지역 창업 생태계 활성화는 물론 지역과 함께 상생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