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글로벌사이버대학교글로벌사이버대학교(총장 이승헌)는 장래혁 뇌교육학과 교수가 ‘AI 시대 Mindfulness’를 주제로 열린 한국명상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강연했다고 밝혔다.
한국명상학회(회장 조옥경)는 2009년 창립된 학회로, 현재 심리학, 의학, 한의학, 간호학, 교육학, 심신치유학, 요가 등 심신관련 치유 분야 회원 및 명상지도전문가가 참여해 명상의 효과 기제와 훈련에 대한 실증적 연구를 기반으로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 보급 및 이론과 실습을 통한 회원들의 전문성 증진에 힘쓰고 있다.
10일 경북대학교 인문한국진흥관 학술회의실에서 열린 이 행사는 한국명상학회 소속 연구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1부 학술논문발표에 이어 열린 2부에서 장 교수는 ‘휴먼테크놀로지 명상, 자연지능의 계발’ 주제 특강을 진행했다.
장 교수는 한국뇌과학연구원 수석연구원을 역임했고, 2016년 뇌교육 특성화 대학인 글로벌사이버대학교 뇌교육 전공 전임교수로 부임해 현재 뇌교육학과 학과장으로 있다. 유엔공보국 NGO 국제뇌교육협회 사무국장, 국내 유일 뇌잡지 ‘브레인’ 편집장이기도 한 뇌교육 분야 대표 전문가이다.
초청특강에 나선 장래혁 글로벌사이버대학교 뇌교육학과 교수는 강연에서 “동양 정신문화적 자산인 명상은 심신 안정 및 스트레스관리 차원을 넘어 정서지능 향상, 창의성 계발 등 새로운 인적자원 계발법으로 나아가는 시대적 전환의 시점”임을 강조했다.
글로벌사이버대학교는 방탄소년단(BTS)의 모교로 해외에서는 ‘BTS university’라고 알려진 한류 선도대학이자 뇌교육 특성화 대학이다. 특히 코로나19로 온오프라인 교육 경계가 사라지면서, 인도힌두스탄공과대학에 ‘K-명상’ 과목 학점교류를 성사시키며 교육계 주목을 받았다.
힌두스탄공과대학생들이 수강하며 화제를 모은 ‘뇌교육 명상’ 과목은 글로벌사이버대학교가 교육부 사이버대학 콘텐츠 지원사업으로 개발한 ‘뇌교육 명상: 스트레스 관리 및 자기역량 강화(Brain Education Meditation: Stress Management and Self-Empowerment)’라는 원격과목이다.
2010년 세계 최초로 뇌교육 학위과정을 만든 글로벌사이버대학교는 10여 년간 생애주기별 뇌활용 전문인력 양성체계를 구축해 왔으며, 인간 역량계발에 관한 체계적인 이론 및 원리를 바탕으로 유아 두뇌발달, 아동청소년 두뇌훈련, 성인 역량계발, 중장년 치매예방훈련 등 뇌활용 영역별 전문지식과 체계적인 훈련법을 습득한 전문가를 양성하고 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