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의정부시는 겨울철 안전한 도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3년 3월15일까지 겨울철 제설대책 기간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안동광 부시장은 이달 6일 올해 겨울철 제설 준비상황 점검 및 도로안전기동반 격려를 위해 제설 전진기지와 도로관리사무소를 방문했다.
이번 점검은 급작스럽게 변경되는 기후변화에 따라 선제적이고 체계적인 제설작업을 실시함은 물론 축석고개 등 제설 취약구간 및 이면도로의 제설 방안에 대한 중점 점검으로 ▲제설장비 가동 상태, ▲제설자재 비축 및 관리 상태, ▲자동염수분사장치 작동 상태, ▲제설 노선도 등을 긴급 점검했다.
또한, 도로관리사무소를 방문해 ‘도로안전기동반’ 발대식을 함께하고 공무직 직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간 도로보수원 등으로 불리던 도로관리 직원들의 명칭이 ‘도로안전기동반’으로 변경되어 더욱 책임감을 가지고 도로관리 업무에 임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동광 의정부시 부시장은 “올해 제설 종합대책에 따라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조성을 위해 제설 취약구간 및 이면도로의 제설작업에 만전을 기해 주기를 바라며, 도로안전기동반을 포함한 공무직 근로자의 사기진작 방안에도 적극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도로 제설 종합대책에 따라 11월 15일부터 내년 3월15일까지 폭설 등에 대비해 도로관리 상황실을 운영하고 강설량에 따른 24시간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