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사진=KBS NEWS고용노동부가 오봉역에서 작업 중이던 철도공사 직원이 열차에 치여 숨진 사고와 관련해 철도공사를 압수수색하고 있다.
고용부 서울지방고용노동청은 오늘(1일) 오전 9시부터 대전의 철도공사 본사와 서울의 수도권광역본부를 압수수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압수수색은 지난달 5일 경기 의왕시 오봉역에서 열차의 연결과 분리 작업을 하던 철도공사 직원이 움직이는 열차에 치여 숨진 것과 관련된 것이라고 고용부는 설명했다.
서울고용청은 당시 작업과 관련해 안전보건관리책임자가 산업안전보건법에 규정된 안전조치 의무를 준수했는지 조사할 계획이다.
또 철도공사에 발생한 여러 건의 유사 사고에 대한 재발방지대책이 적정했는지, 열차 사고의 위험성을 확인하고 개선하는 절차가 적법하게 마련됐는지 등 경영책임자의 안전보건확보의무 이행 여부도 수사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