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문화원,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 3월 8일로 연기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동구문화원은 당초 3월 3일 개최 예정이었던 ‘2026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를 기상 상황과 안전한 행사 운영을 위해 오는 3월 8일(일)로 연기한다고 밝혔다.문화원 관계자는 “행사 당일 기상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방문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판단했다”며 “더욱 풍성하고 안전한 행사 준비를 통해 시민...

포천시는 지난 29일 새로운 도시교통의 방향과 미래상을 구축하기 위한 도시교통정비계획 및 주차수급실태조사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최종보고회는 백영현 포천시장, 포천시의회 손세화, 조진숙 의원, 강성모 미래중심도시추진단장 등 관계공무원과 외부자문의원인 대진대학교 배기목, 백인길 교수 등 16명이 참석해 중간보고회 당시 제안된 의견에 관한 반영 및 검토사항, 향후 일정 등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도시교통정비계획은 도시교통정비 촉진법에 따라 기본계획 20년, 중기계획 5년, 연차별 시행계획 3년 단위로 나눠 총 3가지 계획안으로 구상되며, 주차수급실태조사는 포천시 행정구역 내 선정구역을 대상으로 주차실태조사 분석, 주차환경개선방안 수립 등으로 구상해 진행한다.
이번 최종보고회에서는 현재까지의 용역 진행 상황과 교통현황 및 장래 교통수요예측, 문제점 분석과 함께 포천시 장기 교통정책 및 주차수급문제 해결의 비전과 목표를 제시했다.
시 관계자는 “다양한 의견 수렴을 토대로 구체적인 실행전략과 추진방안을 포함해 계획 수립 후 고시 공고할 예정이다. 포천시의 가치와 경쟁력을 높이고 시민 모두에게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에 기여하는 사업이 되도록 전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