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 사진=부산광역시부산시(시장 박형준)가 오는 12월 1일 오후 2시 송상현 광장에서 「희망2023 나눔캠페인 출범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희망2023 나눔캠페인」은 12월 1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두 달 동안 ‘함께하는 나눔, 지속가능한 부산’이라는 슬로건으로, 107억 원 모금을 목표로 진행되는 이웃돕기 캠페인이다.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최금식)가 주최하고, 부산시가 후원하는 이번 출범식은 ▲개회 ▲축사 ▲DSR 기부금 전달식 ▲온도탑 점등식 ▲출범선포 및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된다.
캠페인 출범식과 함께 설치·운영될 ‘사랑의 온도탑’은 1억 7백만 원이 모일 때마다 나눔 온도가 1°씩 올라가며 모금목표액인 107억 원이 모이면 나눔온도 100°를 달성하게 되는 이웃사랑 상징물이다.
이렇게 모인 성금은 경제위기로 더욱 어려워진 우리 지역 이웃들을 지원하고, 신빈곤층과 기후 위기 등 대한민국의 새로운 문제 해결을 위한 ▲지역사회 안전 지원, ▲위기가정 긴급 지원, ▲사회적 약자 돌봄, ▲교육과 자립 지원이라는 4대 지원 분야에 사용될 계획이다.
나눔 참여 방법은 캠페인 기간 내 부산 사회복지공동모금회(☎051-790-14 00)로 문의하거나, 가까운 구·군과 동주민센터에 비치된 사랑의 열매 모금함, 방송사 모금 접수처, ARS(☎060-700-0077, 1회 3,000원) 등을 통해 손쉽게 참여할 수 있다.
부산시 관계자는 “어려울수록 함께 나누는 부산 시민들의 마음이 모인다면 나눔 온도 100도를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며, “우리 이웃에 대한 시민들의 따뜻한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