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BNK부산은행BNK부산은행(은행장 안감찬)이 29일(화)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발표한 ‘2022년도 한국의 금융소비자보호 지수(KCPI : Korean Consumer Protection Index)’ 지방은행 부문에서 우수 기업으로 선정됐다.
‘KCPI’는 34개 산업, 168개 기업을 대상으로 상품 및 서비스를 소비자가 직접 체험하고 품질에 대한 체감 정도를 나타내는 지수로, 지난해부터 발표하고 있다.
부산은행은 금융소비자보호법 시행 이후 금융 소비자의 권익 보호를 위해 △고객 패널 제도 △정책 자문단 제도 △금융 소비자 보호 영업점 통합 컨설팅 제도 등을 운영하며 거래 고객 보호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고객의 의견이 반영된 상품 개발, 서비스 강화 및 제도 개선은 물론, 금융 소비자 피해 예방을 위한 전담 조직도 신설해 불완전 판매 예방 활동을 강화하는 등 금융 소비자의 권익 보호에도 앞장서고 있다.
부산은행 금융소비자보호 담당자는 “한국의 금융소비자보호 지수(KCPI) 우수 기업 선정은 고객보호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부산은행 전 임직원의 노력의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부산은행은 거래하는 모든 고객의 안전한 금융 생활을 위해 더욱 고민하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