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경기도김포교육지원청(교육장 백경녀)은 지난 25일(금) 청 내 회의실에서 통학 여건 개선을 위한 ‘학생통학지원심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편, 김포교육지원청은 지난 2021년 5월 제정된 경기도교육청 ‘경기도 학생통학 지원 조례’에 따라 학생 배치 및 통학로 안전 담당자, 김포시의원, 김포시 교육경비 담당자 등을 포함하여 ‘학생통학지원심의회’를 구성하고 학생들의 안전하고 편리한 통학 환경 조성을 위해 힘써왔다.
이날, 심의회에서는 통학 거리가 멀고, 통학 안전이 취약하여 교육 접근성이 현저히 떨어지는 2개 학교에 대하여 총 2대의 통학 차량을 추가 지원하기로 의결하였다.
학생통학지원사업비는 경기도교육청과 김포시청이 절반씩 분담할 예정이며 심의회를 통해 1차 선정된 학교는 12월 중 경기도교육청 학생통학지원심의위원회를 거쳐 최종 선정되어 2023학년도 통학 차량 임차운영비를 지원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교통이 열악한 지역의 통학 여건이 개선되어 보다 많은 학생이 통학 지원의 혜택을 받을 전망이다.
이외에도, 통학 여건이 어려운 학교에 대하여 추가 지원이 가능하도록 김포시와 경기도교육청과 긴밀히 협의하기로 하였다.
김포교육지원청 백경녀 교육장은 “원거리는 물론 취약한 통학 환경으로 인한 학생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안전이 확보되길 바란다”면서 “학생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통학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기 위해서 면밀하게 살피고 통학 차량 지원을 점차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