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글로벌사이버대학교글로벌사이버대학교(총장 이승헌) 상담심리학과는 21일 그림책미술심리연구소 리틀마누(대표 신지원)와 그림책미술심리상담사 자격증 운영 및 인턴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서울학습관 세미나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상담심리학과 김재훈 학과장, 리틀마누 신지원 대표가 참여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상담심리학과와 리틀마누는 상담심리학과 교육과정을 통해 배출된 학생들에게 그림책미술심리상담사 자격증 취득의 기회를 제공하고, 학생들의 인턴십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로 했다.
김재훈 학과장은 “심리상담 역량이 기반이 된 미술치료사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 개편과 함께 유아동에게 거부감 없이 접근할 수 있는 그림책미술심리상담사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 기대된다”고 말했다.
그림책미술심리연구소 리틀마누는 아이들의 언어, 정서, 인지 영역의 균형적인 발달과 정서적 성장을 위한 그림책을 활용한 미술심리프로그램을 운영 중에 있으며, 부모교육 및 수업을 통해 양육 패턴을 확인하고 아이를 체계적으로 이해해 Goodenough Mother로 성장하도록 돕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리틀마누 신지원 대표는 “그동안 김재훈 교수님과 함께 고민해온 미술치료사 보수교육 프로그램을 좀 더 발전시키고 현장의 전문가들에게 필요한 교육을 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게 돼 기대된다”고 밝혔다.
김재훈 교수가 학과장으로 있는 글로벌사이버대 상담심리학과는 상담심리특화과정과 미술치료특화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상담 및 심리치료 대학원 준비 과정 동아리 운영 등을 통해 상담 및 심리치료 분야의 전문 인력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