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구리시, 2023학년도 수능 전ㆍ후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모범구리시(시장 백경현)는 지난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일 전ㆍ후인 16일과 17일 수택동 일원에서 ‘청소년 유해환경 민ㆍ관 합동 점검과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시가 주관하고 구리경찰서, (사)한국B.B.S경기도연맹구리시지회, 구리시 기동순찰대, 구리시 자율방범연합대, 구리시청소년지도위원협의회 등 총 6개 기관에서 총 80명이 참여했다.
먼저 수능 전날인 16일은 구리시 전통시장 일원에서 청소년 유해업소, 일반음식점, 편의점 등의 주류ㆍ담배 등 청소년 유해약물 판매 행위와 청소년 유해표시 의무 이행 여부 등을 점검했다.
수능일인 17일은 수능을 마친 청소년들이 심리적인 해방감과 성적에 대한 불안감으로 인한 일탈행위와 각종 사건사고 예방을 위해 구리시 돌다리 – 전통시장 일원 – 꽃길 일대를 순회하며 청소년유해환경 개선 캠페인과 청소년 선도 활동을 진행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수능일 전ㆍ후 연일 청소년 보호 활동에 참여하신 보호단체 분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노고에 감사드린다. 시에서도 청소년들에게 지속적인 사랑과 관심을 갖고 청소년들이 건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시는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환경 조성을 위해 (사)한국B.B.S경기도연맹구리시지회, 구리시 기동순찰대, 구리시 자율방범연합대 등 3개 단체를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으로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또한 청소년지도위원을 위촉해 정기적으로 청소년 유해환경 민ㆍ관 합동 점검과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으며 연말까지 학생안전 특별기간을 운영하여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ㆍ계도와 청소년 음주 및 흡연 예방을 위한 순찰 활동을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