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오늘부터 사실상 대부분의 경기도 광역버스에서 입석 승차가 금지된다.
KD운송그룹 소속 14개 버스회사의 광역버스 노선에서 오늘부터 입석 승차가 금지됐기 때문이다.
그동안은 승객 편의를 위해 법에서 금지한 입석 승차를 용인했지만, 승객들의 안전을 위해 원칙대로 운행하겠다는 것이다.
경기도 전체 광역버스의 44% 정도로 성남과 용인, 광주, 남양주 지역 운행 노선이 많다.
다른 대부분의 경기도 등록 버스 회사들이 지난 7월부터 순차적으로 광역버스 입석 승객을 태우지 않고 있어 사실상 대부분의 경기도 광역버스에서 입석 탑승을 할 수 없게 됐다.
이에 따라 국토교통부는 서울시, 경기도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를 열어 올해 계획한 정규버스와 전세버스 증차 물량을 앞당겨 투입하기로 했다.
이미 11월부터 9개 노선에 정규버스 7대, 예비차 6대, 전세버스 6대 등 19대를 투입해 운행 중인데, 이달 말까지 정규버스 12대와 예비차 2대를 추가 투입할 방침이다.
또, 올해 안에 22개 노선에 버스 46대를 투입하고 내년 초까지는 18개 노선에 37대를 추가로 증차할 예정이다.
국토부는 이를 좌석 공급량으로 환산하면 이달 안에 출퇴근 시간대 좌석을 1천500석, 연말까지는 2천300석 늘릴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이 같은 대책들이 실행될 때까지는 시간이 걸릴 수밖에 없어 당분간 출퇴근 길 승객들의 불편은 불가피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