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 사진=동해시동해시(시장 심규언)가 행정안전부 주관 3년 연속 지방재정 우수단체로 선정되어 재정인센티브 5천만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올렸다고 밝혔다.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된 이번 재정분석 평가결과 시는 종합등급, 효율성, 계획성 3개 분야 모두 최고 등급인 ‘가’등급을 획득 했다.
특히, 세외수입 증대와 체납액 관리, 자체경비 절감을 통한 재정 효율성, 이불용액 최소화, 업무 추진비 절감, 예산집행률, 순세계잉여금과 일자리사업, 자본시설지출 비율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에따라, 동해시는 전국 지자체 가운데 유일하게 3개 평가분야 모두 최고 등급을 획득한 지자체가 됐다.
한편, 재정분석 평가는 전국 지자체의 재정현황 및 성과를 전년도 결산자료에 근거하여 3개 분야, 13개 주요 재정지표로 평가하는 대표적인 예산 모니터링 제도로, 종합점수와 효율성, 계획성 3개 분야에 걸쳐 매년 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심규언 시장은 “채무 제로화, 예산집행률 제고, 시설 투자사업확대 등 효율적 재정 운용을 위한 노력을 인정받아 3년 연속 우수 지방자치단체로 선정되었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계획과 효율적 재정관리를 통해 시민들이 더 많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꼼꼼하게 챙겨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