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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사이버대, 뇌교육대학 승격 기념 유아 뇌교육 릴레이 특강 개최
  • 김만석
  • 등록 2022-11-17 10:2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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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글로벌사이버대학교



글로벌사이버대학교(총장 이승헌) 뇌교육대학은 단과대학 승격 및 인성전문 보육교사 국가자격 양성을 기념해 유아 뇌교육 릴레이 무료 특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뇌교육학과와 키즈뇌교육 공동 주최로 열리는 이번 특강은 ‘모든 엄마의 인성 보육교사 프로젝트’를 타이틀로 11월 셋째 주부터 12월 둘째 주까지,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4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뇌교육학과 장래혁 학과장의 ‘유아 인성전문 보육교사 프로젝트’ 오프닝 스피치를 시작으로, 유아 뇌교육 전문가들의 릴레이 특강이 진행된다.


‘1강: 뇌를 알면 아이가 보인다- 뇌가 좋아하는 놀이(안소영, 11/16)’, ‘2강: 영유아 시기 두뇌발달과 정서가 궁금해?(박갑순, 11/23)’, ‘3강: 내 아이의 뇌, 지금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을까?(이은정, 11/30)’, ‘4강: 뇌감각을 깨워 내 안의 괴물을 잠재워요!(이남선, 12/7)’ 주제로,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11시 30분까지 온라인 무료 특강으로 열린다.


장래혁 뇌교육학과 학과장은 “21세기를 관통하는 핵심 키워드인 뇌는 변화의 열쇠를 의미하며, 유아는 결정적 시기”라며 “이번 특강이 인성전문 뇌교육 보육교사 양성을 위한 첫 출발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10년 세계 최초로 뇌교육 학위과정을 만든 글로벌사이버대학교는 10여 년간 생애주기별 뇌활용 전문인력 양성체계를 구축해 왔으며, 최근 뇌교육 단과대학으로 승격돼 뇌교육학과, 뇌인지훈련학과, 치매전문케어 연계전공을 갖추게 된다. 교육부 공인 두뇌훈련 분야 국가공인 자격인 브레인트레이너 시험과목이 정규커리큘럼에 유일하게 편성됐다.


글로벌사이버대학교 뇌교육학과는 인간 역량 계발에 관한 체계적인 이론 및 원리를 바탕으로, 유아 두뇌 발달, 아동청소년 두뇌 훈련, 성인 역량 계발, 중장년 치매 예방 훈련 등 뇌활용 영역별 전문 지식과 체계적인 훈련법을 습득한 전문가를 양성한다.


특히 2023학년도부터 보육교사 국가자격 과정을 추가로 갖추게 된다. 현장에서 어린이집 원장 경력을 갖춘 뇌교육 전문가들이 보육교사 국가자격 과목을 직접 강의하며, 뇌교육 도입 어린이집에서 보육실습을 진행하는 등 차별화된 보육교사 양성이 강점이다.


지구촌에 감성 충격을 주고 있는 방탄소년단(BTS)의 모교이자 가장 많은 K-팝 아티스트가 다니는 한류 선도대학으로도 유명한 글로벌사이버대학교는 코로나19로 온·오프라인 교육 경계가 사라진 시점에 해외 대학과의 학점교류 체결 등 K-교육 선도대학으로 자리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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