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충청북도충북도 이우종 행정부지사는 15일 11개 시ㆍ군 부단체장과 영상회의를 개최하여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특별방역대책을 점검했다.
지난 10월 26일 진천 육용오리 첫 발생 이후 청주 미호강 인접 지역과 최근 충주 가금농장에서 집중적으로 발생한 사항임을 강조하면서 보다 강화된 방역추진 상황을 추진하고, 철새도래지 인근 지역과 가금농장에 대하여 도내 가용 가능한 72대의 소독차량 및 군부대 살수차 등을 동원하여 집중 소독 하도록 지시했다
또한, 청주시에는 광범위한 오염이 우려되는 미호강 주변 지역에 대해 특별방역대책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다른 시군도 미호강과 유사한 위험지역을 사전에 발굴하여 특별관리 해주길 주문했다.
이우종 행정부지사는“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산이 우려되는 상황”이라며“가금농장에서 기본 방역수칙을 준수할 수 있도록 홍보와 점검을 동시에 실시해 더 이상 확산되지 않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