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 ‘안부로 마음을 다시 잇다’ 사업 본격 추진
대전 중구(구청장 김제선)는 행정안전부 주관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되어, 오는 5월부터 「안부로 마음을 다시 잇다」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중구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대전에서 유일하게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오는 5월부터 12월까지 사업을 추진한다. 총사업비는 3,110만원으로 국비와 구비, 우체국 ...
▲ 사진=울산광역시울산에 ‘친환경유리섬유복합소재 보강근(KEco Rebar) 생산 공장’이 준공된다.
㈜케이씨엠티가 11월 15일 오후 3시 울주군 서생면 에너지융합산업단지 내에 ‘친환경유리섬유복합소재 보강근(KEco Rebar) 생산 공장’ 준공식을 개최한다.
이번 공장 준공으로 ㈜케이씨엠티는 세계(글로벌) 시장 확대를 위한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게 된다.
특히, ㈜케이씨엠티는 부산에 소재한 본사와 공장을 모두 울산으로 이전 할 예정이다.
울산시가 사업계획 단계에서부터 공장을 준공하기까지 애로사항을 직접 찾아 해결해 주는 등 적극적인 노력과 기업 맞춤형 행정지원이 이 같은 투자유치 성과로 이어졌다.
준공식에는 ㈜케이씨엠티 김준영 대표, 에스케이(SK)에코플랜트 조정식 비유(BU)대표, 울산시 정호동 경제투자유치국장, 서범수 국회의원실 윤희섭 사무국장과 임직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김준영 대표이사는 “탄소중립이 시대적 화두인 시기에 폐페트(PET)를 재활용하여 원료를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생산성이 우수하여 철근 가격 대비 충분한 가격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며, “향후 사업 확장을 통해 제품을 다양화하고 지역 일자리도 점차 늘려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정호동 울산시 경제투자유치국장은 “㈜케이씨엠티 같은 우수한 기술력으로 자원재활용과 친환경 신소재 제품 생산에 경쟁력을 가진 기업의 본사와 공장을 모두 울산으로 유치할 수 있게 되어 무척 기쁘다.”며 “울산에 안정적으로 뿌리 내려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