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제주시제주시 탐라도서관은 지난 11월 13일 올 한 해 동안 운영한‘길 위의 인문학’<제주독립출판물 제작> 프로그램의 결실로 수강생들이 완성한 독립출판물 21권의 출간을 기념하는 자리를 가졌다.
‘길 위의 인문학’은 한국도서관협회에서 주최하는 공모사업으로, 탐라도서관은 지난 2020년부터 매년 <독자에서 작가로 생각에서 세상으로, 제주독립출판>을 주제로 참여해왔다.
올해로 3기를 맞는 <제주독립출판 제작> 프로그램은 참가자들이 직접 글을 쓰고 편집과 디자인, 인쇄 과정 전반을 진행하는 나만의 책 만들기 프로그램으로 매년 ▲ 2022년 제3기 21권 ▲ 2021년 제2기 25권 ▲ 2020년 제1기 21권의 책을 완성해 총 67권의 독립출판물을 출간했다.
이날 출간기념회에는 <제3기 제주독립출판 제작> 프로그램 강사 및 21명의 수강생과 가족들이 참여했으며, 각자의 책을 소개하고 소감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한 참가자는“나의 기억을 책으로 만들어가는 경험은 인생의 새로운 꼭짓점을 발견한 것”이라며, 이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꾸준한 글쓰기를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더불어 <제주독립출판 제작> 1기부터 3기까지 발간된 67권의 독립출판물도 함께 전시해 그간의 여정을 돌아보는 자리를 마련했으며,‘제주독립출판물 전시’는 오는 12월 15일까지 탐라도서관 1층 로비에서 관람할 수 있다.
탐라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제주독립출판 제작> 출간기념회를 통해, 책은 글쓰기를 좋아하는 사람 누구나 출간할 수 있는 공공의 결과물이며 이번 과정을 통해 보다 많은 사람들이 글로써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