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제주시제주시는 올해 11월부터 탑동 매립지 호안 시설물 안전점검을 위해 3천 4백만원을 투입, 2022년 탑동 매립지 호안 안전점검 및 수중조사 용역’을 시행중에 있으며 오는 12월까지 용역을 완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2년 탑동 매립지 호안 안전점검 및 수중조사 용역」은 탑동매립지에 설치된 블록식 호안 900m에 대하여 수중부 외관조사 및 동영상 수중촬영 등 안전점검을 실시하여
현 상태를 정확히 판단하고 변화를 확인, 시설물에 내재된 물리적, 기능적 결함 유무를 조사‧분석하는 용역으로, 조사 결과에 따라 호안의 효율적인 유지관리 및 보수 계획을 수립함으로써 시설물의 내구연한을 증진하고 재해를 예방하는 데 목적이 있다.
본 시설물은 2012년부터 매년 안전점검 시행중으로 2013년, 2016년, 2019년 3차례 걸쳐 약 10억을 투입, 보수‧보강을 완료하였다.
제주시 관계자는 본 용역 결과 시설물 결함이 발견될 경우 신속히 보수‧보강하여 시설물 유지 관리에 만전을 기할 예정으로, 탑동매립지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