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시, 어선 현대화·안전조업 지원에 10억 원 투입
속초시는 해양 환경 변화에 따른 어업 위축을 극복하고 어업인의 소득 증대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어선 현대화 및 안전조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올해는 친환경·에너지 절감 장비 보급과 스마트 어로 장비 지원 등 10개 사업에 총 10억 원을 투입한다. 지원 대상은 98척 수준이다.특히 탄소중립 실현과 어업 비용 절감을 위해 고효율 어선 엔...
▲ [SHUUD.mn=뉴스21통신.무단전재-재배포 금지]물가 급등으로 미국 중간선거에서 여당 민주당의 고전이 예상되는 가운데 조 바이든 행정부가 이번 겨울 저소득 가구의 난방비 지원에 135억달러(약 19조2천억원)를 투입하기로 했다.
백악관은 2일(현지시간) 보도자료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 지원안에는 미 보건복지부(HHS)가 저소득층 주택 에너지 지원 프로그램(LIHEAP)에 45억달러(약 6조4천억원)를 제공하는 방안이 포함돼 있다.
백악관은 이를 통해 난방비와 전기·가스요금 미납분, 저소득층의 에너지 비용을 낮춰줄 수 있는 난방 가전 보수 등을 지원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와는 별도로 미 에너지부는 인플레이션 감축법(IRA)으로 확보되는 재원 90억달러(약 12조8천억원)를 160만 가구의 에너지 비용 절감을 위한 주택 개량비에 할당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