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에코프로에코프로(대표이사 김병훈)가 Schneider Electric ESS BV(슈나이더 일렉트릭)와 헝가리 공장의 신재생에너지 구매를 위한 자문 및 컨설팅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은 1일 오후 1시 에코배터리 포항캠퍼스에서 진행됐으며, 에코프로 장선동 헝가리 법인장,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박문환 사업부문장을 비롯 양사 임직원 및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에코프로는 최근 유럽 전역의 전력 단가 상승에 따라 헝가리 공장의 전력 비용 및 공급 안정화를 위한 ‘전력구매계약’(Power Purchase Agreement, PPA) 체결이 필요해졌다. 이에 에코프로는 슈나이더 일렉트릭으로부터 ‘PPA’ 체결을 위한 자문 및 컨설팅을 받을 예정이다.
‘PPA’란 구매자와 신재생에너지 개발자가 특정 기간, 고정 가격으로 전기를 공급·구매하는 계약으로, 신재생에너지 사용 인증서(Guarantee of Origin, GO)도 발급받을 수 있다. 특히 ESG경영이 점점 중요해지는 때에, PPA는 향후 RE100,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선제적 대응이라는 데에도 의미가 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프랑스 파리에 위치한 에너지 관리 및 자동화 분야의 디지털 혁신을 선도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PPA를 수행할 수 있는 글로벌 조직과 지속가능성 및 ESG 문제 해결을 위한 컨설턴트를 보유하고 있다.
에코프로 장선동 헝가리 법인장은 “실제로 유럽 현지에서 느끼는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요구와 에너지 부족 상황은 매우 심각하다”며 “이번에 체결하는 PPA는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을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디지털 에너지 사업부 박문환 부문장은 “기업의 지속가능성을 위한 노력은 ESG 경영의 필수요소이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에코프로의 해외 사업장에 RE100 달성 및 기업의 ESG경영을 위한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