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2026년 우리집 새단장 지원 사업’ 신청 접수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가 오는 26일부터 2월 20일까지 노후주택 에너지 효율 개선 지원 사업인 ‘우리집 새단장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16일 밝혔다. ‘우리집 새단장 지원사업’은 오래된 주택의 창호와 보일러 등을 교체해 단열 성능을 높이고, 에너지 낭비를 줄이는 등 주거 환경을 정비하는 사업이다. 대상은 건축허가를 받...
▲ 사진=제주시청제주시는 마을만들기 사업으로 설치되어 운영 중인 시설물에 대한 집중 점검과 효율적 운영을 담보할 수 있는 운영 실태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11월부터 12월까지 추진하는 이번 시설물 점검 및 운영실태 조사는 과거 2006년도부터 올해까지 준공되어 운영 중인 49개소의 마을별 주민 및 체험객 이용시설물(방문자센터, 다목적회관 등)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주요 점검내용으로는 ▲시설물 안전관리 상태 ▲편의시설물 노후․ 보수 여부 ▲시설물 용도별 효율적 활용 여부 ▲시설물 운영지침 준수 여부 등을 확인하고, 각종 문제점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할 계획이다.
아울러, 이번 점검 및 실태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운영 미흡 시설에 대해서는 마을주민들이 주도적으로 활용도 및 운영효율을 높여 나갈 수 있도록 전문 컨설팅을 지원하고, 보수가 요구되는 노후 시설물에 대해서는 내년 유지보수계획에 반영할 예정이다.
제주시 관계자는“올해 하반기 마을만들기사업 시설물 점검 및 운영실태 조사를 통해 마을 주민들의 이용 불편사항을 선제적으로 찾아낼 것”이라며 “유지보수 및 활용도 제고를 위한 사후관리를 강화함으로써 마을발전 및 공동체 활력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대한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