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속초시, 공동주택 기반 고독사 예방·복지 사각지대 발굴 강화 총력
속초시는 2월 10일 속초시청 상황실에서 고독사 예방 및 복지위기가구 조기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이번 협약식에는 이병선 속초시장과 장동식 대한주택관리사협회 강원도회 속초지부장을 비롯한 관계자가 참석해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공동주택 중심의 사회적 안전망 구축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협약은 1인 가구 증가...
구리시(시장 백경현)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난 8월 23일부터 10월 28일까지 센터에 가입된 어린이급식소 중 12곳을 방문, 유아(만3-5세) 234명이 참여한 가운데 ‘냠냠! 킁킁! 무슨 채소일까?’특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의 특정 식재료(단호박)에 대한 거부감 해소 및 편식 개선을 목표로 식재료를 활용한 이론, 오감, 요리, 미술 총 4가지 단계 교육으로 진행됐다.
특히, 어린이들의 소근육 발달과 자기 주도적 학습을 경험할 수 있는 '건강한 나만의 단호박 샌드위치 만들기' 요리활동을 통해 편식 개선에 높은 효과를 나타냈다.
수업에 참여한 한 아이의 부모는 “이런 좋은 교육을 통해 아이들이 잘 먹지 않는 음식을 쉽게 접근하고 올바른 식습관을 갖는데 도움을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엄애선 센터장은“구리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앞으로도 어린이들의 특정 식재료에 대한 인식과 식습관 개선을 위해 지속적인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리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영양교육지원팀(031-555-8051)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