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속초시, 공동주택 기반 고독사 예방·복지 사각지대 발굴 강화 총력
속초시는 2월 10일 속초시청 상황실에서 고독사 예방 및 복지위기가구 조기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이번 협약식에는 이병선 속초시장과 장동식 대한주택관리사협회 강원도회 속초지부장을 비롯한 관계자가 참석해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공동주택 중심의 사회적 안전망 구축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협약은 1인 가구 증가...
▲ 사진=구리시 제공 / G-Housing 리모델링 사업사단법인 구리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백경현)는 지난 10월 20일(목)부터 28일(금)까지 어려운 이웃의 주거환경을 개선해 주는 ‘2022년 G-Housing 리모델링' 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2022년 G-Housing 리모델링' 사업은 경기도자원봉사센터에서 주최, 경기주택도시공사가 후원, 구리시자원봉사센터에서 주관했으며, 관내 행정복지센터에서 독거노인 4가구를 추천받아 자원봉사 단체 생명의 발(회장 강주현)과 함께 진행헀다.
이번 사업에서는 대상 가정을 방문하여 현장실사 후 도배·장판을 비롯한 싱크대 및 창호 교체 등 대상자에게 필요한 부분을 적극적으로 반영하여 리모델링 사업을 수행했다.
집수리 지원 대상자로 선정된 어르신은 “많은 분의 도움으로 낡고 열악했던 집이 새집처럼 바뀌어 너무 좋고 행복하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백경현 이사장은 “관내 취약계층 가구의 주거환경을 보다 쾌적하고 안전하게 개선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신 봉사자 및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이웃의 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한편, 구리시자원봉사센터에서는 은퇴자 자원봉사, 가족 봉사 등 다양한 자원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참여를 원하는 봉사자는 구리시자원봉사센터(☎031-565-1365)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