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충남연구원충남연구원 마을만들기지원센터(이하 마을센터)는 발간하는 계간지 ‘마을독본’의 발간 방향을 농촌 주민의 눈높이에 맞춘 읽을거리 강화로 의견을 모았다고 1일 밝혔다.
마을센터는 부여군 휴컴센터에서 열린 ‘제5회 충남 마을만들기 대화마당’에서 계간지 ‘마을독본’의 발간 방향 등을 논의했다.
마을독본은 2017년 창간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총 21회 발간되는 대표 발간물로 농촌마을 만들기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주제들로 채워져 있다.
참여자들은 이번 회의에서 “현재 마을독본에서 다루는 관련 법 제도, 정책 등은 전문적인 글들이 많아 독자층이 한정돼 있다”며 “앞으로 마을독본의 발간 방향은 현장 친화형의 가독성 높은 원고들로 변화하는 등 농촌 주민의 눈높이에 맞출 필요가 있다”고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정석호 마을센터장은 “지금까지 마을독본은 마을 만들기의 기본 원칙과 실천 주제들, 지원 시스템, 사업 진행 및 사후 관리 등 기본과 이론 학습을 중점 다뤘다”며 “이번에 나온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보다 참신하고 시의성이 있고, 현장감이 살아있는 새로운 방향으로 개선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