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은평구 역촌동, 저소득 주거취약가구 주거환경개선 물품 지원은평구(구청장 김미경) 역촌동은 올해 집중폭우로 피해당한 저소득 주거취약가구에 주거환경개선 물품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고독사 예방과 관리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지층 거주 복지대상자 대상 지난 8~9월 침수피해 여부를 확인했다.
총 40가구 선정, 복지플래너와 우리동네돌봄단이 2인 1조로 방문해 곰팡이방지 벽지, 곰팡이제거제, 습기 제거제, 모기약 등 물품꾸러미를 전달했다.
곰팡이방지 벽지 시공이 필요한 세대에는 직접 시공하는 봉사도 하고, 가구별 복지 상담하는 등 민관이 협력해 사회적 고립가구 사회적 관계망 형성을 도모했다.
물품을 지원받은 박 어르신은 “매번 방문해 살펴봐주고 필요한 주거환경개선 물품들을 챙겨줘 너무 고맙다”며 “내년 여름철에는 잘 보낼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동섭 역촌동장은 “주거환경개선 물품 지원을 통해 열악한 주거환경에 거주하는 주민분들이 좀 더 건강하게 지내시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물품 지원에 적극적으로 동참해준 우리동네돌봄단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행복을 나누는 역촌동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