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30일 오전 이태원 사고 관련해 긴급 대책회의를 소집한 김경호 광진구청장김경호 광진구청장은 이태원 사고와 관련하여 30일 오전 7시 재난대책본부가동을 지시하고 10시 기획상황실에서 긴급대책회의를 주재했다.
이날 회의는 부서 간부 공무원을 비롯한 재난안전대책본부 실무반이 참석, 지난밤 발생한 이태원 사고 소식을 전파하고 지역 내 행사 일정과 사고 예방체계를 점검, 사상자 발생 시 상황별 후속조치를 위해 긴급히 마련됐다.
현재 광진경찰서와 광진구 소재 병원을 통해 접수된 실종신고와 피해자 수를 실시간으로 파악 중이며, 아직까지 광진구민 사상자는 없는 것으로 확인된다.
광진구는 상황을 유지하고 경찰서, 소방서와 긴밀한 협력체계를 유지하며 신원확인 정보를 공유하는 등 사고수습에 최대한 집중하고 있다.
긴급재난문자를 발송하고, 관내에서 20~30대가 밀집한 화양동과 군자동 주민센터에 상황유지를 위한 동 기능유지반을 가동했다.
구는 당분간 예정된 모든 행사를 연기 또는 취소하고 애도기간을 갖는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정말 안타까운 비극이다. 불의의 사고로 돌아가신 분들의 명복을 빈다”고 말하며, “앞으로 상황을 예의주시하며 사고 수습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