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백경현 구리시장은 30일 시청 재난상황실에서 지난 29일 밤 서울 이태원 참사 등 안전사고 관련 긴급 재난안전대책회의를 주재했다.
이날 회의에서 백 시장은 “어젯밤 서울 이태원에서 불의의 사고로 돌아가신 분들의 명복을 빌고, 부상 당한 분들은 속히 회복되기를 기원한다.”고 위로의 뜻을 전했고,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인구밀집 다중이용시설을 수시 점검하고 집중관리해 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도록 힘쓸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날 회의에는 경기도의회 이은주의원, 구리시의회 김용현의원과 함께 안전 관련 구리시 주요부서 국장 및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구리시 사상자 파악 및 지원대책, 구리역 광장, 백화점 등 다중밀집 시설과 공사 현장에 대한 안전 점검 등 안전사고 예방대책을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