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그린웨이 ‘고덕천 라운지’조성, 고덕천교 하부 체류형 수변거점으로 재탄생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올림픽대로 고덕천교 하부의 유휴공간을 정비해, 고덕천을 중심으로 한강까지 이어지는 체류형 수변 문화공간 ‘고덕천 라운지’를 조성했다고 14일 밝혔다.그동안 고덕천교 하부는 3년간 이어진 올림픽대로 확장공사와 시설 노후화로 활용이 제한되고, 보행자와 자전거 이용자의 동선이 혼재돼 안전 우려가 제기...
▲ 사진=서울대학교 공과대학서울대학교 공과대학의 글로벌R&DB센터(센터장 황준석 교수)가 11월 1일(화)부터 2일(수)까지 서울대에서 ICT 분야의 글로벌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국제 심포지아 GSDV (Green Smart Develplment & Vision)’을 개최한다.
매년 개최되는 이 행사는 서울대와 한국과학기술원이 공동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지원하는 국제 학회다.
첫째 날인 1일(화)에는 서울대학교 글로벌공학교육센터 다목적홀(지하 1층)에서 ‘2022 GISF (Global Innovation Seoul Forum)’가 열린다. 이 포럼은 2008년 시작한 이래 올해로 15회를 맞으며, 국내 ICT 산업체의 신흥국 진출과 ICT 글로벌 협력 네트워크 구축 등 그동안의 사업 성과 공유와 향후 신흥국과의 협력 및 발전 방향 등을 논의하는 자리다.
둘째 날인 2일(수)에는 서울대학교 글로벌공학교육센터 다목적홀(지하 1층)에서 올해로 12회를 맞는 ‘2022 GSDV’가 진행된다. 이 행사에서는 ICT 분야의 다양한 요소인 미디어, 통신, 혁신, 스마트시티 등을 주제로 한 다수의 논문을 발표하고, ICT 기술로 사회문화적 문제를 해결하는 정책 보고가 제안될 예정이다.
같은 기간에는 서울대 글로벌공학교육센터 519호에서 Global R&D Business Form이 진행된다.
이 행사의 슬로건은 ‘글로벌 파트너십을 통한 지속 가능한 발전과 혁신(Sustainable Growth and Innovation through Global Partnerships)’이며, 서울대학교 글로벌R&DB센터와 협력하는 파트너들이 대륙별 국제 프로젝트들의 진행 사항을 공유하고, 앞으로의 협력 사항을 논의한다. 프로그램은 한-미국, 한-에티오피아, 한-인도네시아 및 스마트시티 글로벌 융합 세션으로 4개의 글로벌R&D비즈니스 세션으로 구성된다.
특별히 이날 에티오피아와 인도네시아 주요 인사들과 미국 네오시티 프로젝트 담당자 등 주요 인사들은 포럼 당일 행사장을 찾는다.
주 행사인 GSDV를 필두로 3개의 국제 행사로 나눠 개최하는 GSDV에는 △국내외 ICT 및 과학기술 석·박사 학생 △ICT 부문 국가 공무원 △공공센터 연구원 △산업계 전문가 등 2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기조 발표 시간에는 황종성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 원장이 ‘데이터 전략이 디지털 전환에 중요한 이유’를 제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