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김민정 기자
인천연수경찰서 범죄예방진단팀(CPO)는 지난 11일 연세대학교 국제캠퍼스에서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범죄예방특강을 실시하였다.
이번 강의는 중국, 일본, 독일, 앙골라 등 13개국의 유학생 50명 대상으로 이루어졌다. 특히 최근 연이어 발생하고 있는 ‘디지털 성범죄’ 및 ‘스토킹범죄’와 관련해서
△ 각 범죄 유형 및 사례 △ 예방 및 대처방법 △ 외국인 범죄의 사회적 여파 등 중심으로 진행다.
그리고 유학생들로부터 범죄예방 및 수칙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Q&A 시간을 갖는 등 양방향으로 소통하는 방식으로 마무리하였다.
연수경찰서 관계자는 “누구나 범죄를 저지를 수 있고 또 당할 수 있음을 유의하여 주시기 바라며,
특히 외국인의 경우 스토킹 범죄, 디지털성범죄 및 마약범죄 등에 연루되어 인터넷,
TV 등 각종 언론매체에서 범죄 행위자의 국적이 알려지게 되면 이를 접하는 국민은 간접적으로 그 나라에 좋지 않은 인식을 심어줄 수 있어 행동이나 말에 신중함에 필요하다”며 유학생이 범죄피해를 입을 때 112신고, 여성긴급전화(지역번호 + 1366)에 신고토록 홍보하는 등 범죄예방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연세대학교 외국인 유학생 대상 범죄예방특강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