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 보건소 소관 주요 업무 언론인 정례브리핑 정읍시민들의 건강을 책임지고 있는 정읍시보건소가 27일 시청 브리핑실에서 언론인 대상 정례브리핑을 가졌다.
언론인 정례브리핑은 시의 주요 사업과 현안을 시민들에게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달함으로써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알 권리를 충족하기 위해 마련됐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2년 만에 대면으로 열린 이날 브리핑은 손희경 보건소장이 보건소 소관 주요 업무와 현안에 대해 상세히 브리핑한 후 질의응답을 갖는 순으로 진행됐다.
손희경 보건소장은 “시민의 알 권리 충족과 정읍의 발전을 위해 선도적 역할을 해주고 있는 언론인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보건소에서 추진하고 있는 주요 업무와 이후 추진계획을 상세히 브리핑했다.
3개 과의 주요 업무와 추진사업으로 가장 먼저 보건위생과 소관의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에 대해 설명했다.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은 노후화된 공공건축물의 단열 저하와 결로, 곰팡이 발생 등 열악한 실내 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시는 13억 400만 원을 투입해 공공건축물 내·외벽 단열과 창호공사, 고효율 냉난방기 교체, 신재생에너지 설치 등을 통해 노후 건축물의 에너지 성능을 개선할 계획이다.
또 건강증진과 소관으로 추진하는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사업’과 ‘감염병 대응 및 예방사업’, 그리고 건강재활과 소관으로 ‘자살 예방사업’과 ‘행복한 임신! 건강한 출산을 위한 모자보건사업’에 대해 설명했다.
손희경 소장은 “보건 환경 시설 개선과 효과적인 보건사업 전개 등 시민건강 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보건소 직원들의 역량 강화와 건강생활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